Bon&Gyeol

본결

작곡가와 스태프를 곡 단위로 연결합니다

편곡·믹싱·보컬·영상. 필요한 역할만 골라 모집하세요.

작동 방식

곡 등록 → 스태프 모집 → 크레딧 기록

3단계로 끝납니다. 매칭 수수료 0%.

1. 곡 등록

데모와 곡 정보(장르·키·BPM·박자), 구하는 역할을 올립니다. 완성곡이 아니어도 됩니다.

2. 스태프 모집

편곡·믹싱·보컬·탑라인·영상 담당이 역할별로 지원합니다. 포트폴리오를 보고 고릅니다.

3. 크레딧 기록

참여자 전원의 역할과 이름을 곡 단위로 남깁니다.

크레딧

참여 기록이 남습니다

누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곡 단위로 기록. 커리어 자산이 됩니다.

계약

매절 없음 · 저작권 100% 본인

수수료 10~25%. 회사는 관리와 중개만 합니다.

매절 없음

곡의 권리를 사들이지 않습니다.

저작권 100% 본인

저작권은 창작자 명의로 유지됩니다.

수수료 10~25%

구간과 정산 내역을 계약 전에 공개합니다.

케어

계약서에 명시하는 4가지

월 1회 세션 · 연 4주 안식 · 실전 6주 상한 · 페르소나 자율

월 1회 세션

상담심리 석사·면허 상담사와 1:1로 진행합니다.

연 4주 안식

휴식권을 계약 조항으로 보장합니다. 사전 승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실전 6주 상한

고강도 작업 기간을 연속 6주로 제한합니다.

페르소나 자율

공개 활동의 노출 범위를 창작자가 정합니다.

교육

12주 작곡 과정

Suno·DAW 2트랙. 곡 완성부터 피칭까지.

CARE 모듈 병행

번아웃 · 거절 관리 · 계약 읽기. 두 트랙 공통으로 전 과정에 병행합니다.

12주 구성 보기 →

소속 작곡가

fakeREAL

fakeREAL

작곡가 · 프로듀서 · 본&결 화원 1호

Instagram에서 보기(새 창에서 열림) ↗

소개

이름의 뜻

본本

명사

바탕이 되는 근거. 창작자가 왜 쓰는지, 무엇을 지키려는지.

결

명사

같은 장르를 써도 사람마다 다르게 남는 방식.

이 두 가지를 기준으로
계약과 케어를 설계했습니다.

디비전

작곡가 디비전 ‘화원’이 데모 피칭, 계약·정산 관리, 케어를 담당합니다. 퍼포머 디비전 ‘화랑’은 개설 예정입니다.

운영

상담심리 석사·면허 상담사가 운영합니다.

Bon & Gyeol

지원 · 문의

해당하는 곳으로 보내주세요.

곡 등록

스태프를 구하는 작곡가.

폼 작성 → — 곡 등록 (새 창에서 열림)

스태프 지원

편곡·믹싱·보컬·탑라인·영상.

폼 작성 → — 스태프 지원 (새 창에서 열림)

매니지먼트 · 교육

소속 논의, 12주 과정 1기 대기.

메일 보내기 →
bonandgyeol@gmail.com

대표가 직접 확인합니다.